Korea

This is a photo from the recording of Torben Weatergaard: The Gori Project; a transcultural music collaboration between Denmark and South Korea

토벤 웨스터가드(Torben Westergaard) : 음악가, 작곡가, 교육자

음악은 완전히 민주적입니다.

그것은 당신과 저, 그리고 모두의 것입니다.

당신이 마음을 연다면 음악은 그보다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음악은 살아 움직입니다. 당신처럼요.

음악은 우리가 타인과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것이 제가 40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찾은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진리입니다.

저는 음악을 광범위하고 창의적으로 탐구하며, 매 순간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현재까지 총 17개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그 중 두 개의 앨범은 2013년과 2014년에 DMA-재즈 후보에 오른 이력이 있습니다. 스무 곳이 넘는 나라들을 넘나들며 음악 활동을 하였고, 다양한 악단과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및 광고를 위한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덴마크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 감독인 소렌 크락 야콥슨(SørenKragh-Jacobsen)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두 개의 학위로 덴마크 음악원에서 오랫동안 교사로 근무하며 학습과 교육 그리고 의사소통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습득하였고 그 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창의성과 학습의 관계에 대한 글을 쓰며, 더 넓은 맥락에서 음악 분야의 창의적인 기술을 소개하곤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창작의식에 대한 다양한 분야 속 뛰어난 예술가들과의 인터뷰에 관련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음악적인 차원에서 특히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어 서로의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문화 교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및 한국의 음악가들과 많은 협업을 이룬 이력이 있습니다.‘고리 프로젝트’, 북유럽 감성 입은 한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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